국제논평: 누가 중국의 “우주탐색회사”로 될까?

2018-09-07 19:12:11

베이징 민영항공우주기업인 "우주의 영예"가 이번 주 수요일(5일) 중국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자체연구제작한 "쌍곡선-1Z" 운반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했으며 역시 민영기업에서 연구제작한 3매의 '위성'을 탄도비행 귀도에 올려보내 각자의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년 남짓한 동안 해당 중국 민영항공우주과학기술회사와 관련된 보도는 자주 여러 미디어에 실렸습니다. 그러나 올해 5월 처음 중국민영기업상업 발사를 실현한 "원스 페이스" 회사에 비해 "우주의 영예"는 조용히 일을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뒤를 따른 "우주의 영예"의 상업발사는 시장을 선점하려는 그의 결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의 발사는 시험성 발사가 아닌 상업발사입니다. 이른바 상업발사는 바로 고객이 결제하며 발사하는 페이로드 역시 고객의 위성입니다. 시험 발사는 연구제작 부문이 자체로 사비를 낸 것이며 발사 목적은 로켓 성능 테스트로서 우주에 꼭 실제용도의 물체를 보내는 게 아닙니다.

꼭 지적해야 할 것은 5월의 "원스 페이스" 첫 상업 발사와 비슷하게 이번의 "우주의 영예" "쌍곡선 1Z" 로켓 발사 역시 진정한 의미에서 말하는 우주공간 비행이 아닙니다. 단지 로켓으로 3매의 위성을 "탄도비행궤도"에 보냈을 따름입니다. 이른바 "탄도비행궤도"는 쉽게 말하면 포탄이 비행한 것과 같은 포물선으로서 단지 보다 높고 멀리일 따름입니다.궤도의 최고점은 가능하게 대기층을 이탈했을 수 있습니다. 지구를 에도는 궤도에 필요한 제1우주속도로 빨리지 못했기 때문에 탑재한 부하는 인조위성처럼 지구를 에도는 비행을 할 수 없으며 재차 지상에 떨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우주의 영예" 첫 상업발사는 과학적인 시각에서 볼때 "3매의 유효 부하"를 탑재하고 고객을 위해 공간근접 비행시험을 했다고 이해하는 게 정확합니다.

마침 "원스 페이스" 회사는 8월 말 그들이 연구제작한 제2매의 상업용 탄도비행궤도 로켓 OS-X1도 9월에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 로켓도 "우주의 영예" 회사 "쌍곡선 1Z"와 거의 같은 규격의 로켓입니다. 이 회사가 연구제작한 다른 로켓 즉 보다 크고 위성을 지구 에돌기 궤도에 보낼수 있는 다극 운반로켓 OS-M도 이미 2,3급 엔진의 공동 시험을 완성하였으며 올해 년말 발사될 예정입니다.

각 민영 우주과학기술 기업이 앞다투어 노력하는 상황하에서 중국 상업우주의 큰 막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은 중국 민영 우주의 원년으로 되어 사서에 기록될 것입니다.

우주 로켓의 연구제작과 발사는 지난날 정부가 주도했습니다. 미국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로켓의 비용 소모가 빠르고 금액이 많아서 국가의 힘으로만 지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62년,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 있던 케니디는 그의 유명한 달탐사 연설에서 처음으로 우주산업이 국가경제에 하는 최대의 기여는 자원통합이라고 명확하게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과학기술, 제조업의 발전수준은 민영 항공우주의 탄생에 토양을 제공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민영 상업 우주기업의 수준은 보다 진실하게 나라의 전반 공업수준의 높낮이를 반영하게 됩니다. 현재 미국 우주탐색회사의 "용"의 우주선은 여러번 우주정거장과 접목했는데, 그들의 연구제작한 액체연료 회수가능한 로켓은 보인, 록히드 마틴 2대 로켓제조상이 함께 만들고 발사연맹을 세우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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