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른바 '홍콩문제 반년 보고서' 발표 중지를 英정부에 요구

2018-09-07 09:48:18 CRI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특파원 관공서 대변인은 6일 영국정부가 발표한 이른바 '홍콩문제 반년 보고서'와 관련하여 중국측은 홍콩이 이미 조국에 귀속된 현실을 정시하고 홍콩주민의 언론자유 등 권리가 법에 의해 충분히 보장을 받고 있는 현실을 정시하여 이른바 '홍콩문제 반년 보고서'의 발표를 중지하고 홍콩사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을 중지하며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할 것을 영국측에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6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홍콩이 조국에 귀속된 후 '한 나라 두 제도'와 기본법이 실질적으로 관철, 실행되었으며 홍콩은 계속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고 있고 주민들은 사상 그 어느때보다 더 광범위하고 충분한 민주권리와 자유를 향수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또한 이른바 '홍콩독립'은 중국헌법과 기본법, 홍콩특별행정구 해당 법률을 엄중히 위반하고 국가주권과 안전, 영토완정을 엄중히 손해했다고 하면서 언론자유의 범주에 근본적으로 속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앙정부는 이른바 '홍콩독립'에 대해 관용하지 않으며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국정부는 6일 최근에 발표한 '홍콩문제 반년 보고서'에서 '한 나라 두 제도'는 전반적으로 운행이 양호하다고 긍정함과 아울러 홍콩의 권리와 자유, 특히는 '독립 토론'의 자유가 압력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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