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미국의 그 어떤 新부과 조치에 중국은 반격을 취할 수 밖에

2018-09-06 20:33:31

미국의 2000억달러 규모의 대중국 관세부과 공청회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비록 90%가 넘는 대중 참여자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미국 정부는 의도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만일 미국측이 공청회에서 보여준 대다수 기업의 반대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자기 고집대로 하면서 중국에 대한 그 어떤 새로운 관세부과 조치를 취한다면 중국은 하는수없이 필요한 반격을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그 어떤 강압조치도 중국으로 놓고 말하면 이유가 없고 효과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는 무역전쟁은 아무런 문제도 해결할 수 없으며 평등하고 신용을 지키는 대화와 협상만이 중미무역마찰을 해결하는 정확한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봉 대변인은 중국측은 관세부과 조치가 갖다주는 여러 가지 영향을 면밀히 관찰하고 힘있는 조치를 취해 중국에서 경영하는 국내외 기업들을 도와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며 중국은 경제의 평온하고 건강한 발전을 수호할 신심과 능력, 방법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8월22일부터 24일까지 중미 양측이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워싱턴에서 부부장급 협상을 끝낸후 중국측은 중미는 계속 접촉을 유지하는데 동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봉 대변인은 "양측 관련 인원들은 계속 접촉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서로 관심하는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면서 중미경제무역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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