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춘란,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경험 총화해 도쿄올림픽 준비 잘할 것 강조

2018-09-06 10:39:39 CRI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손춘란(孫春蘭) 국무원 부총리는 5일 제18회 아시안게임에 참석한 중국선수단 총화대회에서 스포츠 전선은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심도있게 관철 실시하고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참가 경험을 총화해 관건을 파악하고 중점이 있게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손춘란 부총리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선수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감히 출전해 경기 성적과 스포츠 정신이라는 두가지 수확을 거두었을뿐 아니라 중국 스포츠 선수들의 시대적 풍채와 정신적 풍모를 보여주었고 중국 스포츠의 새로운 빛나는 역사를 기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성과를 이룩할 수 있은 것은 당중앙과 국무원, 전국인민들의 관심하고 지지한 결과일뿐 아니라 스포츠 개혁을 심화하고 스포츠 발전을 추동한 결과이자 전체 선수와 코치, 관계자들이 근면하고 노력하고 완강하게 분투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손춘란 부총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개막까지는 2년이 채 남지 않았다면서 시간이 아주 급박하고 준비작업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모든 관계자들이 책임감과 긴박감을 강화하여 도쿄 올림픽에서 당과 인민들에게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제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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