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신임 대통령에게 축전

2018-09-05 19:59:15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9월 4일 아리프 알비에게 전문을 보내고 그가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파키스탄은 간담상조, 동고동락의 좋은 이웃, 친구, 형제라고 하면서 양국 우의는 국제풍운의 변화와 시련을 겪었으며 시종 반석처럼 확고하고 계속 발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그가 2015년 파키스탄을 방문할 때 양국은 함께 쌍무관계를 전천후의 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승격하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최근연간 쌍방의 공동노력하에 양국은 정치의 상호신뢰가보다 돈독해졌으며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주랑 건설성과가 풍성하다고 하면서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평화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 정세하에서 중국과 파키스탄 관계는 전략의미가 보다 더 두드러진다고 하면서 양국은 응당 보다 확고하게 상호 지지하며 보다 깊이있게 협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파키스탄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한다고 하면서 아리프 알비와 함께 손잡고 노력하여 양국 전천후의 전략협력동반관계를 새로운 높이로 밀고나아가며 보다 긴밀한 중국과 파키스탄 운명공동체를 만들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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