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신 포도 심리”는 중국-아프리카 실무협력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

2018-09-04 19:56:03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이 이틀간 베이징에서 "성인식"을 맞이했습니다. 18년간 일부 서방 국가와 언론은 줄곧 중국-아프리카 협력에 대해 관망하거나 질의, 심지어 먹칠을 하는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아프리카는 시종 힘차게 걸어왔으며 끊임없이 실무협력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전후 사람들은 과거 중국 아프리카 협력에 반대의 논조를 펼쳐왔던 서방의 언론과 싱크탱크도 객관적인 보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성적인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채무함정" 문제란 서방 언론이 중국의 대 아프라카 투자를 두고 하는 질의를 말합니다.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의 중국-아프리카연구프로젝트는 일찍 2015년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중국의 대부금을 갚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해당 연구프로젝트는 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의 대부금은 아프리카 채무문제에서 주요한 흡인력이 아니며 아프리카 국가들의 채무는 많은 국제금융기구에서 오는 것이지 어느 한 국가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투자 프로젝트가 아프리카에 취업기회를 마련하지 않는다"라는 보도는 많은 서방 언론들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이에 미국의 CNN은 최근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수백만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약 3분의 2에 달하는 중국 회사들이 현지 직원들에게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8개 아프리카 국가의 1000여개 중국회사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는데 조사결과 직원 89%가 아프리카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식 모델은 아프리카에 적합하지 않다"는 관점이 최근 또다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에 기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영국 BBC는 "중국식"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많은 중요한 팬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입니다. BBC는 아데시나 아프리카개발은행 행장이 한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마음을 졸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중국이 아프리카의 친구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BBC는 또한 가나 투자 전문가 커투의 말을 인용해 "아프리카는 중국과의 무역, 투자와 금융협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진정한 상생의 프로젝트를 달성했으며 또한 이런 프로젝트는 과거나 서방 국가들과의 협력과 같이 부가 조건이 필요치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커투의 말은 아프리카와의 협력에서 중국이 줄곧 지켜온 "5가지 불가"원칙을 실증했습니다. 즉 중국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자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탐구하는데 간섭하지 않으며 아프리카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으며 자기의 의지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원조에서 그 어떤 부가 정치조건을 달지 않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와 융자에서 그 어떤 정치적인 이익을 얻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록 서방 언론에서 중국-아프리카 협력에 대해 각이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중국은 "중국-아프리카 협력이 좋고 나쁨에 대해서는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들에게 가장 큰 발언권이 있으며 그 누구도 상상과 억측으로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눈에 띄는 성과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는 서방 국가에서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데 이는 완전히 "신 포도 심리"라고 따끔하게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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