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품질과 급별을 제고해 더욱 긴밀한 中-非 운명공동체 구축

2018-09-03 21:30:16

2018년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제휴해 운명을 같이하며 마음을 합쳐 발전을 촉진하자"란 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연설은 향후 3년과 금후 한단계 중국이 "8대행동"실시를 통해 산업촉진과 시설연통, 무역편리화, 녹색발전, 능력건설, 건강보건, 인문교류, 평화안전 등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중국 아프리카운명공동체를 구축할데 대해 제출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중국과 아프리카의 미래에 착안해 제출한 새로운 이념이자 새로운 조치이며 새시대 중국 아프리카 관계 발전에 청사진을 마련하고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중국과 아프리카는 줄곧 운명공동체입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5년전에 아프리카 방문 당시 중국 아프리카 관계에 대해 확정한 포지션입니다. 이는 중국 아프리카 양자의 공통한 역사 과정과 직면한 공동의 발전임무, 공동의 전략이익에 기반한 것으로서 일찍부터 이해가 일치하고 영욕을 함께 해왔음을 의미합니다. 2000년에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을 설립한 이후 중국과 아프리카의 무역액은 17배 증가했으며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는 100여배 증가했으며 협력상생, 공동발전은 21세기 중국 아프리카 관계를 견인하는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보고가 확정한 발전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개혁을 가속화하고 개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도 공업화, 산업다각화와 일체화의 발전수요를 실현하기 위해 "2063년 의정"을 제정했으며 세계도 대변혁과 대조정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끊임없이 머리를 쳐들고 발전의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개도국인 중국과 개도국이 가장 집중된 대륙 아프리카는 서로 협력의 강한 염원과 수요가 있음은 물론 제휴해 글로벌 자유무역과 다자체제를 수호할 책임과 담당이 있습니다. 더욱 긴밀한 중국 아프리카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중국의 발전과 아프리카의 발전에 조력하는 것을 긴밀히 결부"하는 것은 시대의 수요로 되었습니다. 

이번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특별히 중국이 아프리카와의 협력에서 시종 "5불(5不)"원칙을 견지할데 대해 재차 강조했습니다. 즉 아프리카 나라들이 자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탐구하는 것에 간섭하지 않으며 아프리카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으며 자기의 의지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원조에서 그 어떤 정치조건을 부가하지 않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와 융자에서 정치적인 이익을 얻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일관된 입장이며 습근평 주석이 창도한  "진심으로" 아프리카를 대한다는 이념과 정확한 의리관과 일맥상통하며 더욱 긴밀한 중국 아프리카 운명공동체구축 행위준칙을 실시하고 중국과 아프리카의 "책임을 공동으로 짊어지고 협력상생하며 행복을 함께 나누고 문화를 함께 흥성시키며 함께 안전정착"을 추동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해야 할 "8대행동"을 제출했으며 또한 정부의 지원과 금융기구와 기업의 투자와 융자의 방식으로 아프리카에 600억 달러에 달하는 지원을 줄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2006년 베이징정상회의때 중국 아프리카관계 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8가지 정책조치를 제출하고 2015년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서 중국 아프리카 "10대협력계획"의 기반위에 내놓은 중국 아프리카협력의 품질 제고의 승격버전입니다. 이 청사진은 3가지 선명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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