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정계요인들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를 말하다

2018-09-03 15:51:01

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협력상생, 제휴해 보다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하자'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2006년 베이징정상회의와 2015년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 이어 중국과 아프리카 대가정의 또 한번의 상봉으로 된다.

중국과 아프리카 정상들은 이번에 베이징에 모여 우정을 나누고 협력을 논의하며 신시대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게 된다.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에 관해 회의에 참석한 아프리카 정상들의 얘기를 들어본다.

카보레 부키나파소 대통령: "보호주의와 고립주의는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의 진정한 위협입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소집은 다각주의와 글로벌화를 수호하는데 이롭니다. 아프리카와 중국은 보호주의와 고립주의를 저지하는 중요한 역량입니다. "

타베네 레소토 총리: "저는 중국의 절차 있는 개방정책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 정책은 우리 상계가 자유롭게 중국 회사와 협력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런 협력은 우리 사유경제의 발전에 이로우며 또한 기술과 인재 교류에 이롭습니다. 후자는 우리에게 절박하게 필요됩니다. "

모크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 "빈곤 퇴치 분야에서 중국이 이룩한 성공경험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보츠와나의 빈곤 퇴치 계획에 중국의 이런 이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비록 기후와 인구 등 분야에서 국정이 서로 다르지만 우리는 중국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알리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 "중국과 아프리카국가 간 관계의 성공적인 점을 꼽는다면 양자관계가 진지하고 직접적이며 신심과 존중으로 넘쳐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측은 약속한 것을 모두 실행했습니다. 나는 일부 사람들이 줄곧 '아프리카에 있는 중국인들을 경계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프리카인들은 사고 할 줄 모르고 우리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르는가 합니다. 사실 우리는 자체 이익이 있고 우리는 중국의 협력 파트너들을 이런 이익과 연결시켰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양측이 상생의 국면을 공동으로 확립했고 이렇게 해야만이 멀리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알파 콩데 기니 대통령: "습근평 주석의 저작 '빈곤 퇴치'는 중국이 이룩한 진보에 대해 총화했습니다. 그는 실천 경험을 통해 빈곤은 하늘이 정한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빈곤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은 우리의 좋은 본보기입니다. 중국처럼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은 대국이 성공적으로 빈곤에서 탈퇴할 수 있으니 인구가 몇 천만명 밖에 안되는 아프리카국가도 꼭 빈곤에서 벗어할 수 있습니다."

알라산 와타라 코트디부아르 대통령: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구상은 나라 간 상호 연결을 실현했습니다. 일대일로 구상은 목표가 원대한바 이미 600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90%의 자금이 각이한 프로젝트에 투입됐다고 믿습니다."

나나 아쿠포 아도 가나 대통령: "현재 중국은 우리의 최대 무역파트너입니다. 중국과 가나의 협력은 경제발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가 망라되며 농업, 공업 특히는 인프라 건설 그리고 의료와 교육분야도 망라됩니다. 가나가 중국의 혜택을 입을 사례가 많습니다. 중국기업은 가나의 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나는 가나와 중국관계가 앞으로 보다 더 든든해 지길 바랍니다."

테오도로 오비앙 응게마 적도기니 대통령: "중국정부의 열정적인 초청에 의해 나는 이번에 9번째로 중국을 방문합니다. 상호 내왕은 중국과 적도기니 인민 간의 내왕을 돈독히 했습니다. 적도기니는 전문팀을 중국에 파견해 기술을 배우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의 대부분 기술인원들은 모두 중국에서 학습한 경험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중국문화가 적도기니에서 널리 인정받고 수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겡고부 나미비아 대통령: 중국측의 도움으로 아프리카 나라의 인프라 건설이 발랄히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에 그 어떤 조건부를 내걸지 않고 아프리카 나라의 자체 요구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쌍방의 협력은 평등하며 그 어떤 의지 관계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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