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곳에서 등교길을 비추고 있는 애심

2018-09-03 10:28:39 CRI

사진은 9월 1일, 양굉월(梁宏月)이 배를 타고 학교로 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은 광서(廣西) 유주(柳州)시의 여러 현 소학생들이 등교하는 날이다. 삼강(三江) 동족자치현의 깊은 산속에서 15세의 동족 어린이 양굉월은 애심으로 충만된 짐을 들고 산을 나와 중학교로 향했다.

개학 첫 날, 베이징의 한 애심인사가 그에게 애심 조학금 1500원을 송금했다. 양굉월은 "여러분의 도움은 열심히 공부해 운명을 개변하려는 저의 꿈을 더 확실하게 다져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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