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나미비아 정상 면담

2018-09-02 14:16:09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2일 인민대회당에서 하게 게인 고브 나미비아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면담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은 올해 3월 대통령 선생께서 중국을 방문하고 우리들은 함께 양국 관계를 전면전략파트너관계로 격상할 데 관해 선포했으며 또한 양국 협력과 관련해 전면적인 기획을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양측이 달성한 여러 가지 공감대가 질서있게 실시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나미비아 측과 고위층 내왕 추세를 유지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관계되는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해서 상호 이해하고 상호 지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양국은 전략적인 접목의 발전을 강화하고 호혜상생의 협력을 심화하며 인문교류를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의 기틀내에서 인프라 건설과 생산설비분야의 협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나미비아가 국가의 더한층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지지하며 나미비아 측과 국제와 역내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브 대통령은 나미비아와 중국은 장기간에 걸쳐 단결협력했다며 양국 관계가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로 격상되면서 양측에 중요한 이익을 갖다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미비아는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하게 받들고 "일대일로"의 공동건설 창의를 적극 평가한다며 이 창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지역의 상호연결에 유리하며 아프리카의 산업화 추동에 유리하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나미비아를 도와 야생동물보호 프로젝트를 실시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고브 대통령은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은 아프리카와 중국간 협력을 강화하고 아프리카의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기제라며 나미비아는 아프리카와 중국간 호혜협력에 힘쓸 것이며 이번 베이징정상회의가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견후 양국 정상은 함께 양자 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