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룽구 잠비아 대통령을 회견

2018-09-01 20:02:06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월 1일 인민대회당에서 룽구 잠비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잠비아는 남부 아프리카에서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한 첫 나라라고 하면서 중국정부와 인민은 잠비아에 줄곧 특수하고 우호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잠비아측과 함께 우호협력과 우량한 전통을 계승하며 전략적인 높이와 장원한 견지에서 양자관계를 파악하고 추진하며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와 연관되는 문제에서 계속 서로 이해하고 지지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룽구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잠비아와 중국간 친선은 카운다 잠비아 개국 대통령과 모택동 주석 등 양국 오랜 세대 지도자들이 직접 창립하고 육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잠비아는 중국의 발전에 신심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함께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의 틀내에서 여러 영역 협력을 확장발전하고 아프리카 대륙과 해당 아프리카 차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며 보다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의 구축을 공동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회견 후 양국 수반은 양자 협력 문건의 체결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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