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녕 서기,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회견

2018-09-01 18:51:11

왕호녕(王滬寧)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가 9월 1일 베이징에서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왕호녕 중앙서기처 서기는 만난 자리에서 2003년 중국과 라이베리아가 외교관계를 회복한 후 양국 관계는 발전이 순조롭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라이베리이측과 함께 이런 공감대를 잘 실행하여 양국 관계,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이 웨아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라이베리아측은 에볼라 발별 상황 기간 중국측이 제공한 원조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라이베리아측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일대일로' 창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중국측과 함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친선을 돈독히 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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