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대니 포레 세이셸 대통령 회견

2018-09-01 12:27:59

습근평(習近平) 중국국가주석이 9월 1일, 인민대회당에서 대니 포레 세이셸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세이셸은 전통적인 친선이 깊고 양측은 시종 서로 진정한 친구로 평등하게 대해 왔으며 시종 단결협력하고 공동발전하는데 힘써 왔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세이셸 측이 자주적으로 본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선택한 것을 지지한다며 세이셸과 밀접한 내왕을 유지하고 정치 상호신임을 증강하며 민생이나 인프라, 관광, 해양경제 등 분야의 협력을 진행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작은 섬나라인 세이셸이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을 이해한다며 세이셸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남남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세이셸이 역내의 우위를 발휘해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니 포레 대통령은 세이셸과 중국은 오랜기간 친선적으로 지냈으며 양국 관계는 갈수록 공공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이셸은 중국을 중요한 협력파트너로 간주하고 있으며 장기간 세이셸에 귀중한 도움을 제공한 중국에 감사를 드린다며 중국과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하고 더욱 많은 양자 협력을 전개하며 국제사무에서 서로 지지해 양국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견 후 양국 정상은 함께 양자협력문서 서명을 지켜봤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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