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출입은행 아프리카 기반시설 건설 등 전폭 지원

2018-08-31 10:42:29 CRI

사평(謝平) 중국수출입은행 부총재가 30일 베이징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은행의 업무 중점은 기반시설건설과 산업화건설, 에너지자원개발 등 영역에 있으며 사회민생영역의 건설을 적극 지원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말까지 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의 45개 나라에서 대 아프리카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과 전력, 제조, 정보, 교육, 보건 등 영역의 일련의 프로젝트를 지원했습니다.

사평 부총재는 중국수출입은행의 대 아프리카 차관 여액에서 기반시설건설 분야가 80%이상을 차지하며 관련 프로젝트들은 해당 나라의 투자여건을 효과적으로 개선하여 투자의 연쇄적인 효과를 유발하였고 차입국의 생산력 향상을 도왔으며 경제발전의 동력을 늘렸다고 말했습니다.

사평 부총재는 중국 수출입은행이 차관을 제공한 몸바사에서 나이로비에 이르는 철도는 지난 백년동안 케니아가 신규 건설한 첫 철도이며 준공 통차로 케니아의 물류원가가 40% 낮아졌으며 칼레타 수력발전소의 건설로 기네아의 발전량이 58% 증가해 전력부족 현황을 크게 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중국수출입은행은 차입국의 특징과 실질적인 필요에 따라 아프리카의 경제다원화 정도 향상과 수출, 외화창출력, 자주발전능력 향상에 큰 힘을 넣을것이라고 사평 부총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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