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중일한 문화장관회의 문화협력에 주목

2018-08-30 20:36:03 CRI


제10차 중일한 문화장관회의가 8월 30일 중국 할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낙수강(雒樹剛) 중국문화 및 관광부 부장, 도종환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문부과학 대신이 공동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회의에서 3개국 문화장관은 최근 중일한 문화교류의 발전과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 실무협력을 보다 깊이할데 대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회의 후 3자 "중일한 문화장관회의--할빈행동계획(2018-2020)"을 발표하고 미래 3년간 3개국 중요 협력영역과 중점프로젝트를 계획했습니다. 또한 중국 서안시와 한국 인천시, 일본 도쿄도 도시마 구에 2019"동아시아문화의 도시" 칭호를 수여했습니다.

이밖에 회의기간 중한, 중일, 일한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중일한 공동음악회와 "문화의 도시"포럼 등 문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중일한 문화장관회의는 3개국의 정부간 중요한 협상메커니즘으로서 3개국 문화장관들이 정기적으로 견해를 나누는데 양호한 플랫폼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2007년 중국의 구상으로 시작된 중일한 문화장관회의는 이미 9차례 개최되었으며 3개국에서 윤번으로 개최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