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러미 협상 통해 의견상이 해결 희망

2018-08-29 19:18:33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평등과 상호 존중의 기초에서 공인하는 국제법준칙에 따라 협상을 통해 관련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 국무부는 27일 공고를 발표하고 미국은 러시아의 전 특공인원이 영국에서 중독된 사건과 관련해 러시아에 제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날 정식으로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뒤이어 미국이 일으킨 새로운 한차례 적대적이고 불법이며 불공정한 제재에 대해 거부하며 대등한 조치를 연구해 대응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국제관계에서 일방주의 제재 혹은 제재로 위협하는 것을 일관하게 반대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러미 양국은 모두 세계에서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대국이고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라며 세계의 평화와 안보에 중요한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미 양국이 평등하고 상호 존중하는 기초에서 공인하는 국제법준칙에 따라 협상을 통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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