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일대일로' 공동건설 중국-유럽 전략협력의 새로운 성장점

2018-08-28 11:19:21 CRI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7일 중국 방문중인 코치아스 그리스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지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할데 관한 양국정부간 협력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중국과 유럽간 전략협력의 새로운 성장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회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육상과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교차점인 그리스는 자연스럽게 '일대일로'의 천연적인 협력동반자가 되었다며 최근년간 양국간 호연호통 협력은 피레우스항구 협력을 포함한 중요한 조기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피레우스항의 글로벌 순위가 2010년의 93위에서 36위로 상승하고 매주 피레우스항에서 중, 동부 유럽으로 발차하는 컨테이너 철도편은 16개~18개이며 그리스에 대한 피레우스항의 직접적인 경제 기여는 6억 유로가 넘고 1만여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과 그리스간 '일대일로' 양해각서의 체결은 중국과 그리스 관계에 새로운 고출력엔진을 장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양국의 실무협력에 강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수차 '일대일로'가 중국에 속할뿐만아니라 세계에 속하며 역사에 뿌리를 내리고 미래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아시아 경제권과 유럽의 경제권을 연결시켜 양자의 상호보완과 호연호통, 공동의 협력공간 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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