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리커브 단체전서 중국 대북팀 첫 금메달 획득

2018-08-28 10:49:53 CRI

8월27일 진행한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에서 중국 대북팀이 5:3의 성적으로 강적 한국팀을 꺽고 이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메달 쟁탈전에서 중국팀이 6:0 성적으로 몽골팀을 꺾고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경기가 1978년에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확정된 이래 한국팀은 이 종목의 절대적 강자 지위를 유지해왔습니다.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부터 2010 광주 아시안게임까지 한국팀은 8연패를 실현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인천 아시안 게임 준결승에서 중국팀에 패해 최종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