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 관련 국가 및 기업과 제3자시장 협력 범위 확대

2018-08-27 20:28:31 CRI

중국의 "일대일로" 건설 사무 지도팀 사무실 녕길철 부주임은 27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관련 국가 및 기업과 함께 제3자 시장의 협력 범위를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녕길철 부주임은 당일 국무원 보도 사무실에서 개최한 브리핑에서 제3자 시장 협력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실무적이고 효과적인 국제 협력 방식이라고 말하면서 이는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일대일로"이념을 체현했고 중국 기업과 각국 기업에 유리하며 특히 선진국 기업과 국제회사의 우세를 보완해 함께 제3국 경제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는 한편 "1+1+1>3" 의 상생의 효과를 실현한다고 밝혔습니다.

녕길철 부주임은 또 현재 중국은 프랑스,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나라와 국제 기구와 제3자 시장 협력의 문서를 정식 체결했고 관련 국가와 제3자 시장 협력 기금을 설립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관련 국가 및 기업과 함께 제3자 시장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기업의 연합 입찰, 공동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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