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일대일로”건설 5주년 좌담회 참석

2018-08-27 19:08:14 CRI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 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7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일대일로" 건설사업 5주년 좌담회에 참석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일대일로"를 함께 구축하는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변혁의 내적 수요이며 같은 배를 타고 권리와 책임을 함께하는 운명 공동체 의식을 선보였고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변혁에 새로운 사고와 방안을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대화와 협상, 공동 건설과 공유, 협력 상생, 상호 교류 및 보완을 견지해 관련 국가와 협력을 최대한으로 추진하며 각국의 정치적 상호 신뢰, 경제 융합, 인문 상통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차츰 추진하고 실시하며 점진적으로 성과를 보여 "일대일로" 공동 구축이 점점 더 깊이있고 실속있게 추진되고 관련 국가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며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을 추동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당의 "일대일로" 공동 구축 사무에 대한 영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각 지역과 각 부문은 "4개 의식"을 강화하고 "4개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주동적으로 당과 국가의 대세에 근거해 "일대일로"공동 구축 추동을 계획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일대일로" 건설 사무 추진 지도팀은 당중앙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선두적인 작용을 발휘해 각 지역과 각 부문의 사무를 조율하고 중점 사무를 명확히 하며 관련 배치와 조치가 점차 실행될 수 있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 지역은 "일대일로" 공동 구축과 베이징-천진-하북 협동 발전, 장강 경제벨트 발전, 광동-홍콩-마카오 지역 건설 등 국가 전략을 결부해 서부 지역과 동북 지역의 더 큰 범위, 더 높은 차원의 개방을 추진하고 내륙 변경 지역이 개방의 최전방이 되며 육지와 바다가 내외로 연동하고 동부와 서부가 서로 보완하는 개방적인 국면을 이끌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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