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전국정협 주석, 티베트에 가 조사연구 진행

2018-08-27 11:04:54 CRI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王陽) 중국인민정치협상회 전국위원회 주석이 최근에 티베트에 가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당의 티베트 관리 방침과 티베트사업 원칙을 참답게 관철하고 조국통일 수호와 민족단합 강화라는 주안점과 착안점을 둘러싸고 민생개선을 출발점과 귀결점으로 하여 맞춤형 가난구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등생활수준 사회의 전면건설에 박차를 가하며 생태안전병풍을 적극 구축하고 사찰 관리를 보강,혁신하며 분열반대투쟁을 심도있게 전개해 티베트의 번영발전과 장기적인 안전을 힘써 실현해야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왕양 정협주석이 창두와 라싸 등 지에 가서 티베트의 경제사회발전 상황과 가난구제, 사찰 관리 등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티베트의 가난 탈퇴 난관 공략전의 승리는 각민족 인민들의 민생복지를 개선하고 민족의 단합을 다지하는데서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양 부주석은 또 종교사업은 티베트의 사회안정과 연관된다며 당의 종교사업 기본방침을 견지하고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하며 종교사업의 법치화 수준을 제고해 티베트 불교가 사회주의 사회에 더 잘 적응하도록 하며 티베트 불교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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