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총리, 왕의 부장 회견

2018-08-26 15:35:42 CRI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총리가 25일 울란바토르에서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후렐수흐 총리는 몽골과 중국은 영원한 이웃과 전면적전략동반자라면서 현재 양국관계 발전은 순조롭고 이미 인국 우호왕래의 모범이 되었다고 표했습니다. 후렐수흐 총리는 몽골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결연히 시행하고 중국의 불가분의 구성부분인 대만과 티베트 관련 사무는 모두 중국 내정이라는 것을 견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몽골과 중국간에는 정치, 경제, 영토, 종교 등 방면의 문제가 없다면서 협력 잠재력이 크고 전망이 넓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몽골은 산과 물이 잇닿아 있는 우호적 인방으로서 양국의 전폭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전면적전략동반자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은 쌍방의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라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몽골의 독립과 주권, 영토완정을 존중하며 몽골측이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관련된 문제에서 시종 중국측과 함께 상호지지할 것을 확인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몽골측이 '일대일로' 창의에 적극 호응하고 이를 지지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몽골측과 함께 쌍방이 이미 서명한 협력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협력요강를 제정하여 더욱 많은 프로젝트의 형성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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