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주 새 지도부와 함께 양국 관계 발전 추동할 터

2018-08-24 19:34:43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중국과 호주 관계는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번영, 안정에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호주 새 지도부와 함께 양국 관계가 정확한 길을 따라 한층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캇 모리슨 호주 재무장관이 24일 당내 투표 선거를 통해 호주 집권당인 자유당 당수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이에 앞서 사퇴한 말콤 턴불 총리에 이어 호주 총리직에 오르게 됩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과 호주 관계 발전에 대한 중국 측의 입장은 일관적이고 명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양국 관계가 중국과 호주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에 이롭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호주 새 지도부와 함께 중국과 호주 관계가 정확한 길을 따라 한층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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