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엘살바도르 수교 정확히 인식할 것 미국에 촉구

2018-08-24 19:20:26 CRI

백악관이 일전에 성명에서 엘살바도르가 대만과의 단교를 선언하고 중국과 수교한데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면서 이는 엘살바도르 자체 뿐만 아니라 미주 지역의 경제의 건강한 발전과 안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이를 언급하면서 중국과 엘살바도르의 수교를 정확히 인식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엘살바도르가 하나의 중국 원칙에 입각해 중국과 수교한 것은 불변의 진리이자 정정당당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8월 21일 전까지 중국은 미국을 망라한 미주의 25개 나라와 수교했으며 지역의 발전과 안보에 소극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적극적으로 촉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21일 이후 중국이 26번째 미주 국가와 수교한 것이 지역의 발전과 안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육강 대변인은 되물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엘살바도르는 유엔 및 기타 177개 나라와 나란히 하나의 중국원칙을 인정하고 중국과 수교했다며 이는 역사 흐름과 국제 대세에 알맞고 국제법과 국제관계 준칙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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