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이 전하는 중국 부부의 아프리카 허니문 스토리

2018-08-24 18:49:43 CRI

이야기에 능한 것은 고금 중외의 유명한 정치가, 사상가들의 공통된 특징이며 특히는 중국 공산당 지도자의 비범한 능력입니다.

습근평 (習近平) 중국 최고 지도자가 바로 이야기에 능한 대가입니다.

회의 발언이나 고찰과 조사연구 시의 연설, 출국 방문 시의 강연, 신문 잡지에 발표한 글을 막론하고 습주석은 모두 이야기 식으로 깊은 뜻을 전달하며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이야기들은 구체적이고 생동하며 통속적이고 심오해 "중국 지혜"와 "중국 힘"으로 넘칠 뿐만 아니라 습근평 동지의 깊은 인문 정감과 철학적 내실을 체현해 리더 풍격의 선명한 특색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습근평이 전하는 이야기" 시리즈 중국 아프리카 협력 편의 첫 순은 "중국 부부의 아프리카 허니문" 이야기입니다.

2013년 3월 중국 국가주석에 취임한 후 습근평 주석은 가장 먼저 아프리카를 방문했으며 탄자니아를 첫 방문지로 선택했습니다. 자카야 키크웨테 탄자니아 대통령은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3월 25일 습근평 주석은 탄자니아 줄리어스 니에레레 국제회의센터에서 연설을 발표한 자리에서  중국 젊은이들이 아프리카를 지향하고 아프리카를 탐방하며 아프리카를 열애하는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어려서부터 TV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를 접하면서 아프리카에 대해 기대로 가득찬 한쌍의 중국 젊은이에 대한 스토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훗날 결혼한 후 탄자니아를 허니문 여행지로 선택했습니다.  결혼 후 첫 발렌타인데이에 이들은 배낭을 메고 탄자니아를 찾아 이곳의 풍토 인정과 세렌게티초원의 웅장함을 만끽했습니다. 귀국 후 이들은 탄자니아에서 보고 들은 일들을 블로그에 올려 수만차에 달하는 클릭과 수백건에 달하는 댓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은 진정으로 아프리카를 사랑하게 되었으며 이 신비로운 땅이 마음 깊숙히 자리잡았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 이야기는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은 천연적인 친근감을 갖고 있으며 인민 간 교류를 부단히 강화한다면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의 친선은 반드시 뿌리가 깊고 잎이 무성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습근평 주석이 진술한 이 스토리는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평범한 사람들의 순박한 감정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중국과 아프리카 간 친선 왕래 사상의 현대 서사시 중의 한단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 본인 역시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의 중요한 견증자입니다. 젊은 시절 그는 모택동(毛澤東) 주석과 주은래(周恩來) 총리 등 중국의 노일대 지도자와 아프리카 노일대 지도자들의 진심어린 내왕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으며 선후로 9차례나 아프리카를 방문했습니다.

두 젊은이의 스토리를 전한 것은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은 천연적인 친근감을 갖고 있으며 인민들 간 교류를 계속 강화한다면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은 반드시 뿌리가 깊고 잎이 무성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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