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中기업운영에 공평한 경쟁환경 마련할 것 호주에 촉구

2018-08-23 19:03:1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과 호주 양국 기업협력은 양국 기업과 소비자 이익에 부합한다며 호주 정부가 의식형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호주에서의 중국 기업 운영에 공평한 경쟁환경을 마련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23일 외국정부 소속 가능성이 있는 전신공급업자가 자국의 5G 네크워크 건설에 참여하는것을 허락한다면 이는 5G 네크워크가 권한을 부여하지 않은 방문과 간섭을 받지 않도록 전신공급업자가 충분히 보호할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표했습니다.

이날 화웨이 호주 지사가 소식을 발표해 호주 정부는 이미 화웨이 호주 지사가 호주 5G 네크워크 시설 공급업자가 되는 것을 금지시켰다며 이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호주 정부가 발표한 성명에 큰 관심을 돌리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시종 중국 기업이 국제규칙과 현지 법률을 지키는 토대에서 대외 경제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격려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과 호주 기업의 협력은 호혜상생적이며 호주는 응당 양국 기업 협력에 편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사실상 호주 기업과 소비자의 이익에도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호주 정부가 여러가지 핑계로 장애를 설치하고 차별적인 방법을 취하지 말아야 한다며 중국은 호주 정부가 의식형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호주에서의 중국 기업 운영에 공평한 경쟁환경을 마련할 것을 호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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