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판다국제문화주간 통해 판다보호성과 전시

2018-08-23 17:43:04 CRI
제1회 중국판다국제문화주간 베이징에서 개막

제1회 중국판다국제문화주간이 23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번 문화주간을 통해 세계가 판다를 전면적으로 알도록 하고 판다보호에 관한 지식을 전파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판다국제문화주간은 중국국가임업 및 초원국,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등 부처와 사천, 섬서, 감숙성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것입니다.

조기(趙奇) 중공중앙 선전부 부비서장은 문화주간의 내용이 아주 풍부하다면서 세계의 판다 팬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테마행사를 선보임으로써 판다에 대한 이들의 요해를 늘이고 판다의 매력을 더욱 생동하게 감수할 수 있도록 하며 판다의 문화적 내함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춘량(李春良) 중국국가임업 및 초원국 국가공원관리국 부국장은 현재 판다는 중국에서 효과적으로 보호받고 있다면서 중국은 이미 판다자연보호구 67곳을 설립해 53.8%의 판다서식지와 66.8%의 야생판다군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현재 중국의 야생판다는 1864마리이고 사양중인 판다는 518마리로 기본상 건강하고 활력적이며 지속가능한 판다군체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도합 17개 나라의 22개 동물원이 중국과 판다보호협력연구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58마리의 판다가 해외에서 이런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문화주간은 또 일련의 후속적인 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예하면 중국은 "판다문화의 유엔진출"이란 행사를 개최해 중국의 대변인으로서의 판다가 사람들에게 중국의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이념을 전달하도록 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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