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8-08-23 10:24:18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8월 22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영세기업의 융자난 및 융자 고원가 문제를 완화하는 정책의 실행 및 효과를 한층 추진할데 대해 배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기본의료보험의 타지역 직접 결산범위를 확대해 대중들이 가까운 곳에서 병을 보이는데 편리를 도모하고 천연가스의 조화롭고 안정한 발전을 촉진하는 조치와 바이오 연료 에탄올 산업의 전반적인 배치를 결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당 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해당 부문에서 영세기업의 융자난 및 융자 고원가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조치를 출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금융 서비스가 실물경제에 보다 잘 부응하게 하고 안정한 취업과 기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회의에서는 온건한 통화정책을 견지하고 금융기관의 실적 평가를 영세기업에 대한 신용대출량과 연결시키는 인센티브 제도를 수립하며 발전 촉진 및 리스크 예방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감독관리 평가를 최적화하며 영세기업의 신용대출 전문 평가기준을 추가해 영세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하고 예금과 대출을 결부시키거나 대출을 끼워 파는 등 행위를 금지하며 금융 신용대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정부 업무보고서에 제기된 의료개혁 심화 요구를 실행하고 기본의료보험의 타지역 직접 결산을 추진해 보다 많은 대중들의 타지역 입원치료 비용 결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회의에서는 외지 진출 농민근로자와 취업창업인원들을 직접 결산 범위에 포괄시키고 인력자원의 자유로운 유동을 촉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타지역 의료 비용의 직접 결산 지정의료기관의 건설 중점을 기층에 두고 연말 전으로 현급 행정구에 최소 한개씩 지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모든 지정의료 기관을 국가 통일 결산 플랫폼과 접목시켜 온라인 직접 결산을 추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개혁을 심화하고 천연가스의 조화롭고 안정한 발전을 촉진하는 조치를 확정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개발하고 일부 알곡품종의 잔고가 지나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에서는 바이오 연료 에탄올 산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차량용 에탄올 가솔린의 사용을 질서있게 보급하고 흑룡강과 길림,요녕 등 11개 시범지 외에도 올해 베이징과 천진, 하북 등 15개 성과 시에서 더 보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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