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사상선전사업의 사명과 임무 보다 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

2018-08-23 09:56:37 CRI

전국 사상선전사업회의가 21일부터 22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 동지가 회의에 참석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정세에서 사상선전사업의 사명과 임무를 수행하려면 반드시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지침으로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기치를 높이 들고 민심을 모으며 신인을 육성하고 문화를 발전시키며 새로운 기상을 보여주는 사명과 임무를 자각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뿐만아니라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며 기초적이고 전략적인 업무, 관건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공을 들이고 업무 품질과 수준 제고에 공을 들여 사상선전사업을 보강하며 이상신념과 가치이념, 도덕관념 분야에서 전체 인민이 굳게 뭉쳐 당과 국가 사업의 전반 국면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18차 당대회 이래 사상선전사업을 전반사업의 중요한 자리에 놓고 일련의 중대한 결책을 출범하고 일련의 중대한 조치를 취했다며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이는 전적으로 정확한 것이며 사상선전 전선의 많은 간부들은 전적으로 믿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들어선 시점에서 반드시 사상을 통일하고 역량을 모으는 것을 사상선전사업의 중심고리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강대한 결속력과 인솔력을 갖춘 사회주의 의식형태를 건설하는 것은 전 당 특히는 사상선전 전선이 반드시 짊어져야 할 전략적 과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상선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민족부흥의 큰 과업을 담당할만한 신인을 육성하는 것을 중요한 직책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광범위한 문화문예사업자들이 생활에 파고들고 인민들 속에 뿌리를 내려 고품질 문예작품 창작을 생명선으로 간주하며 위대한 시대를 노래하고 당과 조국, 인민, 영웅을 구가하는 훌륭한 작품을 부단히 출품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문화의 영향력을 꾸준히 제고해 세계가 중국을 더 잘 알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선전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영도를 강화하고 기치 선명하게 당이 선전을 관리하고 당이 의식형태를 관리하는 것을 견지해야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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