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반도 북남 양자관계 개선 계속 지지

2018-08-22 19:36:00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조선반도 양자관계 개선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방장관이 일전에 조한 양자는 비무장지대 구역내 감시초소 10여개를 시험적으로 상호 철거할데 관해 합의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자는 시험적으로 초소를 상호 철거해 상호 신뢰를 누적한후 보다 많은 초소를 철거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기자의 물음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조한 양자가 정상회동 공감대와 "판문점선언"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새로운 진척을 이룩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줄곧 조선반도 북남 양자가 화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양자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관계를 개선하는데 유리하며 반도 완화 정세를 지속시키고 공고히 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노는데 이롭다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반도 양자관계 개선을 계속 지지하며 대화 정세를 공고히 하고 반도 비핵화  및 반도문제 정치적 해결의 진척을 추동하는데서 지속적으로 양호한 분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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