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곧 개최

2018-08-22 16:51:51 CRI

2018년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가 9월 3일부터 4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지도자들이 베이징에 모여 협력을 함께 도모하고 미래를 공동 논의하게 됩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이번 행사는 중국 아프리카 대가정의 또 한차례 큰 모임이며 또한 중국이 올해 개최하는 규모가 가장 크고 외국 지도자들의 참석이 가장 많은 홈그라운드 외교행사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베이징은 이미 준비를 마쳤으며 중국과 시종일관 함께 해온 아프리카 각 나라의 벗들을 두팔 벌려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 아프리카 양자가 상정한 일정에 따라 9월 3일 오전 우선 중국 아프리카 지도자와 상공계 대표 고위층 대화 및 제6회 중국 아프리카 기업가 대회개막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는 이번 정상회의의 중요한 부대활동으로 실무협력에 초점을 두고 중국 아프리카 기업가들이 접목을 강화하고 경제무역관계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게 됩니다.

3일 오후 정상회의 개막식이 인민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습근평 주석과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공동 의장국인 남아프리카 라마포사 대통령, 아프리카연맹 윤번의장국인 르완다 카가메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 등이 각기 연설을 발표하게 됩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그때 가서 중요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새이념과 새주장을 전면 서술하게 되며 아프리카와의 실무협력과 관련해 새행동, 새조치를 선포하게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9월 4일에는 중국 아프리카 지도자 원탁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 양자 지도자들은 중국 아프리카 관계발전 및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협력상생, 더욱 긴밀한 중국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하자"이며 이는 중국 아프리카 협력발전 수요에 부합하고 현 시대 발전조류에 부합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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