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말레이시아 총리와 공동기자회견 참석

2018-08-21 10:49:04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0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회동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양자는 회동이 진솔하고 실무적이며 효율이 높고 심도가 깊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양자는 중국과 말레이시아관계 발전은 양국 인민의 념원에 부합하고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노력하는 방향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하며 양국 선린친선의 대방향을 장악해 무역투자의 파트너, 산업협력의 파트너, 혁신성장의 파트너가 되어 호혜상생을 실현함으로써 양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할 것이라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정부는 양국관계를 아주 중시하며 양국 실무협력을 지속적으로 추동하는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말레이시아와 함께 양국 선린친선이 새로운 높이로 발전하고 새 기점에서 양국 실무협력의 새 구도를 형성하며 전자상거래, 전통산업발전제조, 기술혁신 등 영역에서 새로운 협력공간을 개척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말레이시아 관계의 중요성은 이미 양자범주를 초월했다면서 현 국제정세 하에 양자는 자유무역을 공동수호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며 경제글로벌화 행정의 건강한 발전을 추동하는데 한결같이 동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마하디르 총리는 중국은 말레이시아 중요한 파트너로 양국관계와 협력은 양자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혁신창업면에서 발전이 신속하다며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따라 배우고 양자 전자상거래, 혁신협력수준을 향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아시아 나라로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같은 아시아 가치관을 가진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함께 글로벌화를 지지하고 개방, 자유, 공평한 국제경제체게를 수호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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