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위원장, 마하디르 총리와 면담

2018-08-20 19:48:05 CRI

율전서(栗戰書)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0일 베이징에서 방문 온 마하디르 말레이시아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전인대는 말레이시아 국회와 내왕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정상의 공동인식을 실행하고 각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법률적 담보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국측은 마하디르 총리가 "일대일로"구상을 지지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은 주변 나라와 발전기회를 공유하고 공동번영을 실현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 및 자유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하고 혁신, 개방, 연동, 포용의 세계경제구축을 확고히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마하디르 총리는 말레이시아 새정부는 계속 대중국 관계발전과 양국간 협력심화에 진력할 것이며 중국측과 함께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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