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별세 애도

2018-08-20 19:19:3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행히 서거한데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18일 스위스에서 8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자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행히 서거한데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아난 선생의 가족에 진심어린 위문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화로 위문을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아난 선생은 중국 인민의 오랜 벗이고 세계에 명망높은 국제활동가이며 아프리카 인민의 걸출한 대표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아난 선생의 실무는 유엔에 대한 각 나라 인민의 신임과 자신감을 증강했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국제사회의 주목과 투입을 증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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