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도시공업유물 보호 발전 추진

2018-08-19 15:05:07 CRI

18일, 2018 중국 낡은 공장 보호이용 및 도시 문화발전포럼이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공업기억과 문화전승, 도시갱신"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17개 성과 시의 39개 도시(도시구역), 100개에 달하는 낡은 공장개조를 통해 전형한 유명 문화창업단지의 대표들이 참가해 깊이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낡은 공장은 도시의 공업 유물로 중국 근현대공업의 발전을 견증했습니다.

낡은 공장의 개조전형은 도시사업의 최적화 승격과 문화전승의 연속을 체현했을 뿐만 아니라 문화창의산업의 거대한 발전 잠재력입니다.

공업정보화부 공업문화발전센터 손흥(孫興) 부주임은 공업 유물의 보호와 전화에 대해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는 공업 유물의 발전은 창조성과 지역특색을 구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손흥 부주임은 보호는 우선적으로 합리하게 이용되고 공업 기억을 남겨야 하며 새로운 용도는 반드시 유물의 본연의 모습과 구조, 경관, 환경을 존중해 될수록 초기의 주요 용도와 맞물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동태적인 전승과 지속가능한 발전이 도시의 갱신을 지탱하며 교류와 벤치마킹, 협력 상생을 강화하고 소통조율을 강화해 우세를 상호 보완함으로써 협력상생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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