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2018-08-18 15:24:19 CRI

8월 17일,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 부장이 초청에 의해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이란과의 관계에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정세발전에 따라 양국간 호혜협력을 계속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핵문제전면협의는 다자주의의 중요한 성과이며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전면협의를 견지하는것은 이란의 근본적인 이익에도 부합된다며 중국은 국제관계에서 일방주의 제재를 가하거나 "긴팔관할"을 시행하는 그릇된 방법을 반대한다고 공개적으로 표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중국측에 이란 핵문제 최신 상황을 통보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이란핵문제전면협의 수호를 위해  발휘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중시한다며 중국을 망라한 관련 각 측과의 조율을 강화해 현 이란 핵문제가 직면한 새로운 정세에 타당하게 대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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