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첫 '중국 의사절' 중요한 지시 내려

2018-08-17 14:56:41

첫 '중국 의사절'에 즈음해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는 장기간 중국의 광범위한 의무인원들은 당의 호소에 호응해 생명을 귀중히 여기고 생사를 오가는 사람을 돌보며 달갑게 기여하고 무한한 사랑으로 인민의 건강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고 질병예방치료와 의학인재양성, 의학과학기술발전 등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 한편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일련의 의학자들과 좋은 의사를 배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특히 중대 전염병 위협이나 중대한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과정에 광범위한 의무인원들은 위험에 직면하고도 두려워하지 않고, 정의를 위해 용감하게 나아가며, 자신을 희생하면서 다른 사람을 구해 전 사회의 높은 찬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매년 8월 19일을 '중국 의사절'로 정했다면서 이는 건강사무에 대한 당중앙의 높은 중시와 광범위한 의무인원들의 우수한 업적에 대한 당중앙의 충분한 긍정으로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 전사회는 의무인원들을 사랑해야 한다면서 의사를 존중하고 보건사무를 중요시하는 양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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