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월 美 국채 매입 44억 달러 감소

2018-08-16 16:21:39

미국재정부가 15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 6월 중국이 44억 달러의 미 국채 매입을 줄였지만 여전히 미국의 최대 채권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6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1조 1787억 달러로 줄어 지난 4개월간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달 미국의 제2대 채권국인 일본은 184억 달러의 미국 국채 보유량을 줄여 보유 규모가 1조 304억달러로 지난 6년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6월 말까지, 중일 양국이 보유한 미 국채가 미국의 주요 채권자가 보유한 미 국채 총액의 1/3이상을 차지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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