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대만판공실, 대만 역사교과서 개정 관련 입장 발표

2018-08-16 13:26:23

마효광(馬曉光) 국무원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5일 민진당이 집정이후 양안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파괴하고 있고 '대만독립' 분열행동들을 지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민진당이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개정과정에서 중국사를 동아시아사 범주에 넣어 강제 수정하고 있다는 관련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교육 분야에서 '탈중국화'하기 위한 행위이자 '대만독립' 분열행위라는 또 하나의 증거로서 대만의 청년세대들에게는 독이 되고 나아가 양안 관계를 파괴하고 양안의 대립을 가중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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