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회랑 장강삼각주 일체화 선두주자

2018-08-14 16:25:19

상해(上海), 가흥(嘉興), 호주(湖州), 선성(宣城), 합비(合肥), 금화(金華), 무호(蕪湖), 소주(蘇州), 항주(杭州) 등 9개 지역의 정부 파견 인력들이 하나의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다.

이곳이 바로 상해시 송강구(松江區) G60 과학혁신회랑연석회의 사무실의 정경이다.

2016년 송강(松江)구는 G60 고속도로를 따라 산업과 도시 융합의 '과학혁신회랑' 구축을 제안하고 로봇, 스마트보안, 대체에너지, 신소재 등 전략적 신흥산업과 생산성 서비스업을 발전 방향으로 '송강제조'에서 '송강창조'에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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