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경제벨트)이포트 '인공지능' 중국제조업 산업승격 추진

2018-08-09 11:47:33 CRI

글씨를 쓸 줄 아는 로봇, 몇십초 내에 동전 위에 원하는 문자를 새기기, 택배 배송, 용접 진행...

8월 8일 안휘 무호 이포트지능장비주식유한회사의 작업현장 내에는 한 로봇이 특기를 전시해 "장강경제벨트" 취재진 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포트지능장비주식유한회사는 중국에서 생산과 판매량이 가장 큰 공업로봇제조상 중의 하나로서 안휘 무호에 본부를 두고 있고 전 세계에 13개 지사가 있으며 현재 800여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이 회사는 연속 4년간 자주브랜드 공업로봇 완제품 매출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2017년 6축 공업로봇 출고량은 3200여대에 달했으며 2018년 생산액은 20억원(RMB)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회사는 '자주혁신'과 '해외인수합병'에 의거해 공업로봇을 에워싸고 지속가능발전의 생태권을 구축했으며 독립자주의 공업로봇 연구개발과 제조, 판매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포트는 "지능화 장비제조, 인류생산력 해방"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중국제조업 산업발전을 추진하고 중국이 제조업대국에서 제조업강국으로 나아가도록 추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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