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위봉화 중국 국방부장의 미국 방문 기대

2018-08-08 14:40:52 CRI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7일, 위봉화(魏鳳和) 중국 국방부장의 미국 방문을 기대한다면서 이에 앞서 베이징에서 진행한 양호한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날 진행된 임시 브리핑에서 최근 양자는 베이징에서 매우 양호한 소통을 진행했다며 "이런 토론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지난 6월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양자는 국제지역정세와 양국 양군관계 및 조선반도와 대만, 해상안보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를 두고 견해를 나누었으며 다음 단계 양군 각 급별내왕의 강화와 군사 상호 신뢰의 증진,실무협력의 심화, 위험관리 도전 등을 둘러싸고 중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매티스 국방장관은 중국 방문기간 위봉화 국방부장이 올해 안으로 미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했으며 위봉화 부장도 기꺼이 초청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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