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경제벨트)안휘 장강 돌고래 보호

2018-08-08 10:37:51 CRI

8월 7일 "장강경제벨트" 취재진의 기자들이 안휘(安徽)성 동릉(銅陵)시 대통(大通)진의 상괭이 국가릅 자연보호구에서 즐겁게 뛰노는 장강 돌고래들과 만났습니다.

판다보다도 더 귀중한 희귀동물인 장강 돌고래는 입귀가 살짝 위로 들려 얼핏 보면 빙그레 웃는 듯 해서 장강의 "미소 짓는 요정"으로 불립니다.

중국 국가급 2급 중점 보호야생동물인 장강 돌고래는 장강 중하류에 서식하며 조업과 수로수송, 수로시설건설, 물오염 등 영향으로 군체의 수자가 급격히 줄어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2017년 장강 돌고래 생태학 고찰"조사 결과에 의하면 장강 돌고래는 1012마리 정도에 달해 현재 세계자연보존연맹의 위협을 받는 홍색 리스트는 장강 돌고래를 "지극히 위험한' 물종에 등재했습니다.

장강 동릉구간은 상괭이 서식의 황금의 지대이며 지난 다년간 동릉 상괭이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장강 돌고래의 보호를 아주 중요시해 이 구간의 장강 돌고래가 2006년의 40여 마리로부터 현재의 60여 마리로 증가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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