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건에서 금문에 공수 시작

2018-08-06 09:58:18 CRI
[현장회의에서 인터뷰 중인 금문에서 온 왕재생(王再生)노인(오른쪽)과 복건성 수투(水投)그룹사 부총경리 주금량(朱金良)(왼쪽) ]

5일 복건(福建)에서 금문(金門)에 음료수를 공급하는 통수현장회의가 복건성 진강(晉江)에서 개최되고 금문 현지에서도 통수 견증식을 가졌습니다.

음료수 공급이 시작되면서 오래동안 금문을 괴롭혔던 물부족난이 궁극적으로 해결되었고 "한 집처럼 가까운 양안에서 한 강물의 물을 마시는" 것이 현실로 되어 두 기슭 관계사에 동포의 정이 하나로 어울리는 또 하나의 미담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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