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국제 금융센터의 위상 다지고 고품질 발전 추진

2018-08-05 19:23:33 CRI

중국 금융분야 개방의 창구인 상해는 올해에 들어와서 대외개방을 더 한층 강화할데 관한 중국 정부의 약속을 적극 시행하면서 자체의 개방형 경제의 우위에서 출발해 금융분야의 개방과 협력에 진력함으로써 수준 높은 개방으로 고품질의 발전을 이룩하고 있습니다.

상해 국제 금융센터의 건설은 중국의 국가 전략입니다. 금융이라는 상해의 도시 핵심기능을 더 한층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올해 상해는 전문방안을 제정해 상해 국제금융센터 건설의 로드맵과 일정을 확립했습니다.

곽우(郭宇) 상해시 발전 및 개혁위원회 국민경제 종합처 처장은 현재 이 방안은 점차 시행되고 있으며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상해는 현재 두 차례에 걸쳐 23개의 대외개방 선행시범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그 중 9개의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짧은 3개월의 운행을 통해 현재 상해 원유 선물시장이 세계 제3의 시장이 되었으며 올해에 들어와서 필리핀과 아랍 에미리트, 싱가폴 등 나라와 지역들이 은행간 채권시장에서 인민폐로 40억원이 넘는 인민폐 채권을 발행했는데 이는 은행간 채권시장에서 '판다채권'발행량의 12%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곽우 처장이 언급한 이미 시행된 9개의 프로젝트 중 상해 공상은행 안성(ICBC AXA) 생명보험사의 자산관리사 설립준비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ICBC AXA 생명보험사는 세계 최대의 보험그룹인 프랑스 앙시엔 뮈티엘그룹의 지분 참여로 설립되는 보험사입니다.

상해 지방정부 채권의 위탁발행을 허가 받은 스탠다드 차타드은행과 싱가폴 DBS 은행도 중국 은행보험 감독위가 <외자은행의 시장진입을 더 한층 완화할데 관한 통지>를 발표한 후 처음으로 정부채권업무를 경영하는 외자은행이 되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상반기 상해의 신규 계약 외자액은 18.1% 성장한 215억 달러에 달해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주요한 투자국이 안정을 유지해 독일과 네델란드 등 나라들이 유럽의 대 상해 투자의 성장을 40% 이상 견인했습니다.

올해 신규 설립된 다국가 회사의 지역본부는 17개이고 점점 더 많은 지역본부가 관리와 의사결정, 조달과 판매, 연구와 개발, 자금의 운행, 서비스의 공유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한 몸에 모은 "복합성 본부"가 되고 있습니다.

곽우 처장은 급융업의 대외개방은 상해의 발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상해도 금융분야의 대외개방을 더 한층 확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첫 번째 중점은 은행업의 대외개방과 증권업의 대외개방, 보험업의 대외개방, 기본요소 시장의 더 높은 차원의 대외개방과 협력 등을 망라한 금융업의 대외개방을 더한층 추진하는 것이고 두 번째 중점은 상해 금융시장과 금융업 자체의 발전을 더 한층 강화하는 것이며 세 번째 중점은 금융업 자체의 발전을 잘 추진하는 동시에 금융위험의 예방을 더 중시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관련 부서는 시간표에 근거해 올해안에 개설할 상해와 런던 주식시장 교차 거래 시스템인 "호륜통(沪倫通)"의 업무를 준비, 추진하고 있습니다. 8월 하순 상해시 금융부서는 홍콩, 마카오 관련 부서와 상해와 홍콩, 상해와 마카오 금융교류 및 협력합의를 체결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