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경제벨트)무한 청산 판자촌 새롭게 단장

2018-08-05 10:19:1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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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시(武漢市) 청산(靑山) 옛 공업단지 판자촌은 청산구 노동자촌에 위치해 있는데 나라의 사명에 의해 나타난 곳입니다. 1950년대,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청산에 운집했습니다. 청년들은 "생산이 우선, 생활은 나중에"라는 이념으로 조건을 따지지 않고 간이 판자집을 지어 살면서 무한 철강의 건설을 지원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이런 초라한 판자집과 집 주인들은 점차 나이가 들었고 이곳은 무한시 나아가 화중(華中)지역의 최대 판자촌이 됐습니다.    

2007년 4월 26일, 청산 옛 공업단지 판자촌 개조가 정식으로 시작됐습니다. 2016년 7월, 임강항만(臨江港灣), 청의거(靑宜居),청강거(靑康居), 청화거(靑和居), 청형거(靑馨居) 5개 철거 주민들을 위한 아파트 단지가 건설됐습니다. 이렇게 110만8100 평방미터에 달하는 16959채의 집이 마련돼 판자촌 철거 주민들이 전부 새 집에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의 판자촌은 현재 새롭게 변모했습니다. 원래 낮고 누추한 판자집은 사라지고 지금은 부대시설이 구전한 고층 주택이 들어섰습니다. 이곳에서 50여년 생활한 올해 77세의 오전발(吳傳發) 노인은 그 변화를 하나하나 견증했고 매우 감격했습니다. 새 집에 이사한 후 그는 호북의 전통 곡조를 창작해 현재의 아름다운 생활을 노래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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