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중국의 대미 조치 글로벌 산업사슬의 운영 등 요인 감안했다고

2018-08-03 21:00:16 CRI

미국이 최근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의 대미 수출상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려는데 직면해 중국은 3일 저녁 법에 의해 미국에서 수입하는 600억 달러의 상품에 한해 네가지 기준의 상이한 세율로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중국측의 차별화 세율 조치는 이성적이고 억제하는 것이고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고 영향을 진지하게 평가한 후 제출한 것이며 특히 인민의 복지와 기업의 수용능력, 글로벌 산업사슬의 운영 수호 등 요인을 충분하게 감안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과세조치의 시행일자는 미국의 행동을 보고 정하게 되며 중국은 다른 조치를 계속 출범할 권리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중국측은 시종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의 원칙에 기반해 협상을 진행하는 것만이 무역분쟁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루트이며 모든 일방적인 위협 혹은 공갈은 갈등을 격화시키고 각 측의 이익에 피해를 가져다 줄뿐이라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이 양국 기업과 소비자의 이익에도 불구하고 수차 사태를 악화시키기에 중국은 하는수 없이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이익을 수호하고 자유무역과 다자 체제를 수호하며 세계 각 나라들 공동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필요한 반격조치를 취한다는 것을 수차 강조했다고 하고 중국 국내의 생산과 생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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