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환관리개혁 계속 심화

2018-08-03 16:29:12 CRI

중국국가외환관리국은 2일 올해 하반년 중국은 계속 외환관리개혁을 심화하고 외환시장 개방을 확대해 국가의 전면적 개방의 신구도를 위해 서비스할 것이라고 사이트에 밝혔습니다.

인민폐 자본프로젝트의 태환은 중국외환시장 개방의 초점이 되었습니다. 중국민생은행 온빈(溫彬) 수석연구원은 인민폐 자본프로젝트의 태환은 최근 몇년간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며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 등 외환관리제도와 상해-홍콩 간 증시교차거래제도 및 채권통 등 주식시장 거래 상호연결메커니즘을 통해 경내 주식 및 채권 시장의 개방을 계속 추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외환투자연구원 담아령(譚亞玲) 원장은 현 상황을 보면 경상항목은 이미 기본적으로 개방했으며 자본프로젝트 개방도 점차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민폐 자본프로젝트 태환 외에도 온빈 수석연구원은 외환시장 개방은 환율 형성메커니즘을 한층 보완하고 외환시장의 참여주체를 추가하며 외환시장 제품을 보다 늘리고 보완해 중국 기업과 금융기구를 도와 환율리스크를 보다 잘 모면하고 환율시장이 보다 시장화되고 보다 완벽하도록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외 외환관리국은 하반년 업무를 배치하면서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 수준을 계속 제고하고 무역의 새로운 산업형태와 모드 발전을 지지하고 외환보유의 안전, 유동 및 가치 평가절상을 담보하며 국가전략 전반을 지원하며 포괄적인 조치로 외환분야의 중대한 위험을 예방 및 제거하고 외환시장의 양호한 질서와 국가경제금융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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