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수북조, 생태계 급수 효익 뚜렷

2018-08-03 09:42:57 CRI

중국의 전략적 인프라인 남수북조 중간선 프로젝트가 베이징과 천진 등 화북지역의 도시공수 안전을 담보하는 동시에 뚜렷한 생태환경 효익도 발휘했습니다.

수리부에서 2일 입수한데 의하면 남수북조 중간선 1기 공사는 이미 장강 지류의 단강구(丹江口) 저수지에서 북방의 30갈래 하천에 대한 첫 생태 급수를 마쳤으며 6월 30일까지 누계로 급수량은 8억 7천만 입방미터에 달합니다.

진명충(陳明忠) 수리부 수자원국 국장은 올해초부터 단강구 저수지의 저수 상황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라고 하면서 올해 4월 13일부터 첫 생태급수를 시작했고 이는 급수 지역의 하천과 호수 생태를 제고하며 수질을 개선하고 지하수 보급을 늘리며 인민대중들의 아름다운 생태수요에 부응하는 등 면에서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 연선의 백하(白河), 청하(淸河) 등 여러 갈래 하천에 생태 급수를 실시함에 따라 도시의 하천과 호수, 습지 그리고 백양전(白洋澱)의 수면 면적이 뚜렷이 늘어났고 수질도 현저히 개선됐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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