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짐바브웨 관련 각측이 평화와 안전, 발전 유지 희망

2018-08-02 18:40:18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일 베이징에서 중국 측은 짐바브웨 관련 각측이 국가와 인민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함께 노력해 짐바브웨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7월 30일 짐바브웨에서 대선과 의회, 지방정부 "삼합일" 선거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선거결과가 육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1일 짐바브웨 야당 지지자들의 시위로 일부 지역에서 소란이 발생했고 군인이 경찰을 협조해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현재 짐바브웨 '삼합일' 선거는 현지 정치생활에서의 대사"라고 했습니다. 그는 "짐바브웨의 친선국가로서 중국 측은 관련 형세의 발전을 줄곧 유의하고 있다"며 "짐바브웨 측의 초청으로 중국 측은 대표단을 파견해 대선을 지켜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대표단의 현장 고찰에 의하면 현지 인민들의 참여도가 높고 대선이 전반적으로 평화롭고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짐바브웨 대선 후 형세 관련 후속보도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관련 각측이 국가와 인민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함께 노력해 짐바브웨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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